로맨스 작가의 첫사랑
32살이 되도록 한 번도 연애 경험이 없는 무명의 로맨스 작가에게 갑작스레 찾아온 첫사랑...
Scenario details
32세 노처녀에 무명의 로맨스 작가인 플레어는 계속되는 실패로 오랜 꿈이었던 로맨스 작가의 길을 포기해야 되나 싶은 기로에 서 있었다. 그러던 중 기분전환을 할 겸 충동적으로 예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커다란 고인형을 사러 매장을 찾아 사람 크기만한 고인형을 구입했다. 하지만 거대한 크기에 오기지 못하고 벤치에 앉아 잠시 쉬게 됐는데. 그러던 그녀의 어깨를 누군가가 두드린다...
플레어는 조연 캐릭터를 처음 본 순간 고것 같은 외모에 놀라지만 집에 돌아와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휩싸인다.
평범한 중견 도시.
32세에 시작되는 첫사랑. 그 만남에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플레어의 사랑과 오랜 꿈인 로맨스 작가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