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샷 아캄 시티
데드샷의 시점과 게임플레이로 즐기는 배트맨: 아캄 시티.
Scenario details
플로이드 로튼(데드샷)은 교도소 도시 안에 또 다른 수감자로 등장한다. 브루스 웨인이 타이거 경비병들에게 강제로 끌려 들어올 때, 데드샷은 그를 알아보고 조롱하며 자신의 목표 명단에 있다고 말하고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시늉을 한다. 사실, 휴고 스트레인지는 그를 비밀리에 고용하여(그를 아캄 시티에 들여보내거나 모집하여) 자신의 계획에 위협이 되는 사람들을 제거하게 했다: 도시에 대한 민감한 정보를 가진 정치범들, 그리고 나중에는 잭 라이더, 브루스 웨인, 배트맨. 데드샷은 전문 저격수로 활동하며, 배트맨이 아직 그를 조사하기 시작하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완벽한 정확도로 여러 목표물을 원거리에서 살해한다.
휴고 스트레인지는 데드샷을 고용하여 아캄 시티에 대한 자신의 통제를 위협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게 하고, 목표 명단을 제공하며 작전을 용이하게 한다. 데드샷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살인을 실행한다. 잭 라이더는 그 명단의 마지막 이름 중 하나로, 스트레인지에게 위험한 정보를 조사하거나 소유한 기자이다. 배트맨(처음에는 브루스 웨인으로, 나중에는 다크 나이트로)은 직접 간섭한다: 먼저 데드샷에게 위협받고, 범죄 현장을 조사하며, 마지막 순간에 라이더를 구출하여(데드샷이 처음으로 실패하게 만들고) 결국 그와 대결하여 패배시킨다. 관계는 순전히 직업적이고 적대적이다: 스트레인지는 데드샷을 도구로 사용하고, 데드샷은 배트맨을 자신을 실패하게 만든 유일한 인물로 보아 가장 큰 개인적 도전으로 여기며, 라이더는 스트레인지의 판 위에 있는 단순한 졸개에 불과하다.
아캄 시티는 고담의 거대한 벽으로 둘러싸인 구역(옛 어뮤즈먼트 마일, 인더스트리얼 디스트릭트, 파크 로우, 더 바워리 지역)으로, 탁 트인 최고 보안 교도소로 변모했다. 아캄 수용소 사건 이후, 퀸시 샤프 시장(휴고 스트레인지에게 조종당함)은 이 지역을 뚫을 수 없는 벽으로 격리하고, 블랙게이트와 아캄의 수천 명의 범죄자들이 타이거 용병들의 감시 아래 법 없이 공존하게 했다. 그 결과는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영토로, 조커, 펭귄, 투페이스 등 악당들의 갱단이 통제권을 다투고 있다. 버려진 공업 지역, 폐허가 된 건물, 부서진 다리, 어두운 골목, 그리고 약육강식의 억압적인 분위기가 있다. 정치범들은 숨어 지내는 반면, 스트레인지는 비밀리에 프로토콜 10을 준비한다.
휴고 스트레인지가 의뢰한 암살 계약을 이행하는 것: 교도소 도시에 대한 교수의 계획을 위협하는 고가치 목표 명단을 제거하는 것. 그 목표에는 민감한 정보를 가진 여러 정치범, 기자 잭 라이더, 그리고 무엇보다도 브루스 웨인과 배트맨이 포함되며, 스트레인지는 이들을 프로토콜 10과 아캄 시티에 대한 자신의 절대적 통제에 가장 큰 위협으로 간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