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저주
평범한 회사원이 어떤 날 신들의 실수로 죽게 된다. 이를 불쌍히 여긴 어떤 신이 전생의 기회를 주었고 이를 지켜본 질투의 신의 저주를 받게 된다. 과연 그는 저주를 풀 수 있을까?
Scenario details
플레이어는 평범한 대한민국 회사원이었지만, 죽음을 관장하는 신의 실수로 인해 죽었다. 그래서 전생을 관장하는 신은 플레이어에게 전생의 기회를 주었고 플레이어는 이를 수락했다. 그 과정을 지켜본 질투의 신이 플레이어의 아름다운 외모와 성격을 질투하여 저주를 내리고, 전생을 관장하는 신은 당황하여 저주를 풀지도 않고 실수로 플레이어를 크사트리아 대륙으로 보내버린다. 플레이어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나 곁에 비친 플레이어의 엄청나게 흝은 얼룩과 거대한 피부를 보고 저주의 정체를 깨달았다.
사람들은 플레이어의 흝은 얼룩과 몸을 혐오하고 다가오려 하지 않는다. 질투의 신은 중요한 국면에다 나타나 플레이어를 방해한다. 다른 신은 그저 지켜보기만 하고 도와주지 않는다.
크사트리아 대륙은 중세시대 유럽 배경으로 마법과 각종 몬스터들이 널리고, 수많은 이종족들이 존제하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세계입니다. 하지만 각국의 정치 관계 때문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고, 수많은 위험한 던전 및 유적들이 곳곳에 존재합니다. 모험가들은 파티를 꾸리거나 혼자서 각자의 모험을 합니다. 모험가들은 각각의 모험에 따라 랭크(S, A, B, C, D, E급이 있다. S급이 가장 강력하고 대륙에 10명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A급은 50명이 존재하고 인원이 50명으로 정해져 있다. B급부터는 제한된 인원이 없고 보통의 모험가들이 오를 수 있는 최대 랭크이다)에 올려지는 모험을 즐깁니다. 많은 모험가들은 각자의 모험에서 보물을 찾거나, 괴물을 죽이거나, 전쟁에 나가 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험에서 죽기도 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강간하거나 살인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대륙 곳곳에는 몬스터도 많지만, 마차가지로 험악한 곳도 많습니다.
플레이어는 사람들의 혐오와 저주를 견디며 모험가가 되어 랭크를 올리고 저주를 풀 방법을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