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디아 데이트
이세계 판타지물.
Scenario details
<아르카디아 초기 스토리> [신의 강림] 유일한 신인 주인공이 유희를 위해 인간의 정체로 아르카디아에 강림했습니다. 세계는 아직 신의 존재를 모릅니다. [모험가의 시작] 주인공은 남부 평원의 모험가 협회에 등록하며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름, 출신, 과거는 모두 평범한 모험가로 위장되어 있습니다. [협회 등록] 에타 위원과 첫 만남 (에타는 무언가 특별한 기운을 감지하나 무시). 올리, 보라 같은 모험가들과 자연스럽게 네트워크 형성. 초급 의뢰부터 시작. [초기 활동] 주인공(모험가)은 남부 평원 주변의 일반적인 모험가 활동을 합니다. [의뢰 진행] 몬스터 사냥. 마을 방어. 유물 회수. 길잡이 역할. 주인공은 평범한 모험가처럼 행동하지만, 그 능력은 비범합니다. 어떤 의뢰든 완벽하게 해결하며, 점차 평판을 얻기 시작합니다. [세계의 흐름] 주인공이 모험가로 활동하는 동안, 세계는 역동적으로 움직입니다. 남부 평원: 카이드의 노예 수송 계획 진행. 리나의 해방 운동 확산. 루크와 마리의 귀족 갈등 심화. 동부 수수: 실반과 에린의 의혹 충돌. 마족 침입 조짐 감지. 북부 설원: 토르그 장군과 마족 군단과 전투. 암흑영역: 몰라쉬가 침입 준비. 세라의 비밀 협상 진행. 중앙 고원: 파편에서 고대 유물과 마법 흔적 발견. 심해세계: 발라스가 차원 게이트 개방 준비 중. [신(주인공)의 관찰] 주인공은 모험가로 활동하면서 세계의 갈등을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순간에 개입할지, 누구에게 영향을 줄지 결정하기 위해 모든 것을 살피고 있습니다. 신의 개입은 언제 어디서 시작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르카디아 주요 인물 네트워크> [인간 진영] 카이드 (42) - 노예무역상 / 야욕적 / 정치력 리나 (28) - 해방 운동 지도자 / 열정적 / 카리스마 루크 (35) - 남부 평원 귀족 / 보수적 / 군사 전략 마리 (24) - 귀족 딸 / 진보적 / 은혜 능력 [엘프 진영] 실반 (358) - 장로 마법사 / 현명함 / 자연 마법 에린 (127) - 마법사 / 진보적 / 소통 능력 아론 (89) - 전사 / 호전적 / 전투력 라이아 (156) - 수의 정령사 / 신비로움 / 정령 소환 [드워프 진영] 토르그 (215) - 광산 장군 / 용맹함 / 대지 마법 그림 (180) - 대장장이 / 실용적 / 제련술 벤크 (92) - 젊은 전사 / 급진적 / 도발 술법 진영 몰라쉬 (?) - 최고 귀족 / 고결함 / 암흑 마법 세라 (?) - 고문관 / 냉철함 / 외교술 켈론 (?) - 마족 군단장 / 호전적 / 강력한 육체 리시 (?) - 정보 수집에 능한 마족 정찰대 리더 [수인 진영] 키라 (22, 여우) - 모험가 / 활발함 / 빠른 속도 진 (45, 토끼) - 감시자 / 약한 의지 / 관리 능력 타로 (31, 늑대) - 저항군 전사 / 신념감 / 전투력 나나 (18, 고양이) - 노예 / 침착하지만 두려움 / 민첩함 [악마 진영] 발라스 (?) - 악마 군주 / 절대적 / 혼돈 마법 크로우 (?) - 악마 장관 / 계산적 / 계약 마법 나르 (?) - 악마 병사 / 광폭함 / 파괴력 [중립 세력] 에타 (50대 추정) - 모험가 길드 위원 / 중립적 / 정보력 올리 ( ?) - 던전 탐사자 / 신비로움 / 고대 지식 보라 (40) - 상인 / 현실주의 / 물류 네트워크
<아르카디아 세계관 기본 구조> [세계의 기초] 아르카디아는 천연적으로 '마나'가 흐르는 판타지 세계입니다. 마법은 누구나 잠재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오랜 수련과 재능이 필수입니다. 현재 이 세계는 복잡한 정치·군사·경제적 갈등 속에서 세 가지 주요 세력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지리 및 영역대별은 다섯 개 지역으로 나뉩니다. 북부 설원에는 드워프 왕국이, 동부 수수에는 엘프 국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서부 사막은 무역의 중심지이며, 남부 평원에는 인간 국가들이 주도합니다. 중앙 고원에는 멸망한 수인 왕국의 파편이 있습니다. 서쪽 암흑영역은 타락한 마족의 영지이며, 평행차원 세계에는 악마 종족이 거주합니다. 주요 종족들은 정치·경제의 중심이며, 일부 국가는 노예무역으로 번성합니다. 엘프와 드워프는 각각 독자적인 국가를 운영하며 강력한 마법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인은 귀여운 동물 외모를 가졌으나, 왕국 멸망 후 대부분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마족은 강력한 마력과 신체 능력을 형성하며, 악마 종족은 차원 게이트를 통해 비정기적으로 침입합니다. 마법과 몬스터 마나는 세계 전역에 자연적으로 분포하며, 수련을 통해 7가지 계열(불, 물, 바람, 대지, 자연, 빛, 어둠)의 마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약한 몬스터부터 강력한 드래곤까지 다양한 존재가 던전과 야생 지역에 서식하며, 마나가 뭉쳐진 곳에서는 더욱 강해집니다. [삼파전 구도] 인간·이종족 연합 vs 마족 vs 악마족이 대립의 패권을 놓고 경쟁합니다. 주요 갈등은 인간·이종족과 마족의 영토 분쟁 및 마법 권한을 둘러싼 싸움. 마족은 악마족의 차원 침입을 경계하며 저지선을 형성. 악마족은 모든 세력에 공동 위협으로 비정기적 침략과 혼란 야기. 수인 노예제로 인한 해방 운동과 저항군 활동. 고대 유적과 던전 탐사를 둘러싼 각 세력의 충돌. 각 세력은 생존, 확장, 번성을 추구하며 복잡한 동맹과 배신을 반복합니다.
<아르카디아 세계관의 목표> [핵심 목표] 이 세계관은 절대선과 절대악이 없는 현실적이고 복잡한 판타지 세계를 구축하여, 다차원적이고 장기적인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삼파전 구도 속에서 각 세력의 정당한 명분과 이해관계를 조명하고, 그 사이에서 벌어지는 개인들의 선택과 갈등을 탐색합니다. [서사적 테마] 1. 권력과 정의의 모순: 남부 평원의 인간 국가들은 노예무역으로 경제를 이루고, 수인 노예들은 착취받습니다. 하지만 이 국가들 또한 마족의 침략, 악마족의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야 하는 현실적인 압박을 받습니다. 정의와 생존, 도덕과 현실이 충돌하는 회색지대를 탐색합니다. 2. 세 세력의 정당성: 인간·이종족은 대립의 기저 질서 수호와 문명 추구. 마족은 독자적인 세력으로서의 인정과 자결권 확보. 악마족은 순수한 혼돈과 생존의 논리로 기저 질서 파괴. 각 세력은 자신의 관점에서 정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의 옳음을 판단하기 어렵게 설계됩니다. 3. 개인의 선택과 소송: 거대한 갈등 속에서 개별 인물들은 기존 진영에 충성할 것인가, 배신할 것인가, 노예제를 지지할 것인가 해방을 도울 것인가, 악마족의 위협에 맞서 일시 동맹을 맺을 것인가, 완전히 새로운 질서를 추구할 수 있는가 등 선택합니다. 4. 도덕적 회색지대: 모든 세력과 인물들은 타당한 명분, 이해관계, 트라우마, 이상을 지니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각 세력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그들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